AI OVERHEATING CHECK
AI, 과열인가, 세 각도로 본다
AI가 시장을 끌고 있습니다. 과열인지 아닌지는 한 숫자로 답할 수 없어 세 각도에서 봅니다, 지수가 얼마나 소수 대형주에 쏠렸나, 그 기대가 얼마나 실제 투자(capex)로 타고 있나, 그리고 그 AI를 돌릴 전력은 누가 쥐고 있나. 예측이 아니라 지금 위치를 관측합니다.
① 쏠림
S&P 500 상승의 무게가 소수 대형주에 얼마나 실렸나.
Mag7 = S&P 500 시총의 44.4% AI 기여율 29.8% 대시보드 보기 →② 거품(capex)
빅테크가 버는 돈 대비 얼마나 공격적으로 설비에 태우나.
거품 스코어 97.6/100 2025 연간 capex 약 $382B 대시보드 보기 →③ 전력
AI를 돌릴 전기, 어느 진영이 확보했나.
미국 AI 투자 $382B vs 중국 전력 10,583 TWh 돈은 미국, 전기는 중국 대시보드 보기 →종합 관전
세 축을 함께 봅니다
쏠림은 역사적 상단, 투자는 역대급, 그 전제인 전력은 미국이 아니라 중국이 쥐고 있습니다. '과열'을 단정하기보다, 세 축이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를 함께 보는 것이 이 허브의 목적입니다.
대시보드별 출처
무료 공개 데이터 관측치, 투자자문·매매권유 아님
무료 데이터 노트
한국·크립토 숫자가 크게 움직인 주에, 이메일로
김치프리미엄, 국장 반도체 수급, 파생 포지셔닝이 눈에 띄게 움직이면 지난 비슷한 신호의 뒷흐름까지 한 편으로 보내드립니다.
지난 편지 읽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