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 (베이시스포인트)
0.01%포인트.
금리 변화를 세밀하게 나타내는 단위. 예: +12bp = 0.12%포인트 상승.
용어 사전
대시보드에서 쓰는 용어를 한 곳에 모았어요. 어려운 말 없이, 이게 뭘 뜻하고 어디서 보는지까지.
0.01%포인트.
금리 변화를 세밀하게 나타내는 단위. 예: +12bp = 0.12%포인트 상승.
뉴스에서 흔히 보는 그 금리.
실질금리와 기대인플레이션을 더한 값.
물가 상승분을 뺀 '진짜' 이자율.
오르면 안전자산에 그냥 넣어둬도 받는 보상이 커져, 먼 미래 이익을 보고 사는 성장주·코인엔 상대적으로 부담이 되곤 한다.
시장이 예상하는 앞으로의 물가 상승률.
명목금리에서 실질금리를 뺀 값으로 추정한다.
10년물 금리에서 2년물 금리를 뺀 값.
마이너스가 되는 '역전'은 드물게 나타나 시장에서 자주 회자된다.
국내 곡물 수요 가운데 국내 생산으로 충당하는 비율.
품목·사료 포함 범위와 산정 방식에 따라 값이 달라질 수 있어 국가 간 비교는 근사로 읽는다.
에너지 순수입이 국내 에너지 사용에서 차지하는 비율.
World Bank의 에너지 순수입 지표를 사용하며, 높을수록 외부 에너지 공급에 기대는 비중이 크다는 뜻이다.
제조업 노동자 1만 명당 가동 중인 산업용 로봇 대수.
제조 자동화 보급 정도를 비교하는 지표이며, 생산성 전체나 기술 수준을 단독으로 판정하지 않는다.
지수에 든 종목을 시가총액과 관계없이 같은 비중으로 담는 방식.
RSP는 S&P 500 종목을 동일한 비중으로 구성해 시장 전반의 움직임을 살펴보는 데 쓰인다.
시가총액이 큰 회사일수록 지수에서 더 큰 비중을 차지하는 방식.
SPY처럼 시총가중 지수는 소수 대형주의 등락이 전체 지수에 더 크게 반영된다.
S&P 500 구간 등락분 가운데 Mag7의 수익률 기여가 차지한 근사 비율.
각 종목의 S&P 500 근사 시총 비중과 수익률을 곱해 더한 뒤 SPY 수익률로 나눈다. 지수 수익률이 0에 가까우면 계산하지 않는다.
소수 대형주의 시가총액이 전체 지수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
AI 쏠림 대시보드에서는 Mag7 합산 시총을 S&P 500 총 시총 근사치와 비교한다.
전력량 단위로, 1TWh는 10억kWh.
국가나 발전원처럼 큰 규모의 연간 전력 생산·소비량을 비교할 때 쓴다.
발전 과정의 온실가스 배출이 화석연료보다 낮은 재생에너지와 원전.
AI 전력 대시보드는 OWID 정의에 따라 재생에너지와 원자력 발전을 합친 비중·발전량을 비교한다.
태양광·풍력·수력·바이오·지열·파력·조력으로 생산한 전기.
원전을 포함하는 저탄소 전원보다 좁은 범주이며, 국가별 발전 믹스를 함께 볼 때 구분한다.
국내 거래소 코인 가격이 해외보다 얼마나 비싼지(%)의 차이.
국내 수요·자금 흐름의 온도를 보여주며, 마이너스면 '역프'.
신호가 가리킨 역사적 경향과 실제 시장 움직임이 같은 쪽이었던 비율
경향을 뽑아낸 과거 데이터가 아니라, 이후 새로 관측된 데이터로 검증하는 것
전체 비트코인 보유자가 평균적으로 얼마나 벌고 있는지의 비율.
0 아래는 손실(항복), 높을수록 큰 평가익(환희) 구간.
지금 시가총액이 '원가'(실현 시가총액)에서 얼마나 멀리 벗어났는지.
낮으면 저평가, 높으면 과열권으로 흔히 해석된다.
이동한 코인이 이익 상태였는지 손실 상태였는지.
1.0이 손익분기. 지금 파는 사람이 벌고 파나 잃고 파나를 본다.
111일 이평선이 350일 이평선×2를 넘는지로, 과거 사이클 고점 부근에서 반복 관찰된 신호.
예측이 아니라 과거 패턴.
2010년부터의 가격을 로그 회귀선 기준 밴드로 나눠 '구조적으로 싸다/비싸다'를 색으로 보여주는 눈금자.
예측 모델이 아니다.
비트코인 네트워크 전체가 1초에 시도하는 채굴 연산량.
높을수록 채굴 경쟁·보안이 강하다는 뜻. EH/s(엑사해시) 단위로 표시한다.
블록 하나를 캐는 데 필요한 연산 목표치.
약 2주(2016블록)마다 자동 조정된다. 해시레이트가 늘면 오르고, 채굴이 그만큼 어려워진다.
1PH/s의 채굴력으로 하루에 벌어들이는 금액(달러).
전기·장비 비용을 빼기 전 매출 지표. 낮아질수록 채굴 마진이 압박받는다. 보상+수수료와 코인 가격에 오르내린다.
여러 채굴자가 보상을 나누려 모인 연합.
소수 풀에 블록이 몰릴수록 탈중앙·검열저항 관점의 논의가 생긴다. 특정 주체 평가는 아니다.
무기한 선물 가격을 현물에 붙들어 두는 장치.
8시간마다 롱·숏 중 붐비는 쪽이 반대쪽에 돈을 낸다. 가격 전망이 아니라 '지금 어느 쪽이 붐비나'의 혼잡도.
만기가 없는 선물.
만기가 없어 현물과 가격을 맞추려고 펀딩비를 쓴다.
레버리지 포지션이 특정 가격에 닿으면 강제 매도(청산)된다.
청산가가 한 구간에 몰려 있으면 하나의 청산이 다음 청산을 부르는 연쇄가 일어난다.
현물 ETF로 들어오고 나간 순자금.
기관·현물 쪽 수요의 대리 지표.
달러에 가치를 고정한 코인.
총발행량은 크립토 시장에 대기 중인 '실탄'(드라이파우더)을 가늠하는 유동성 지표로 쓰인다.
대출·예치·유동성 공급 형태로 디파이 프로토콜에 잠겨 있는 전체 자산 규모.
늘면 자금이 머무는 것, 줄면 빠지는 것.
기업이 데이터센터·서버·공장 같은 장기 유형자산을 취득하는 데 쓰는 지출.
AI capex 페이지에서는 회사 공시의 유형자산 취득액을 연간 FY 기준으로 합산해 비교한다.
설비투자가 매출이나 영업현금흐름에서 차지하는 비율.
버는 규모와 들어오는 현금 대비 설비에 얼마나 지출하는지 보는 눈금이며, 비율만으로 지속가능성이나 방향을 단정하지 않는다.
최근 1년 설비투자가 같은 기간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율.
회사가 버는 규모 대비 데이터센터·서버 같은 유형자산에 얼마나 지출하는지 비교한다.
시가총액을 최근 1년 설비투자로 나눈 값.
시장이 회사 전체에 매긴 가치가 연간 capex의 몇 배인지 보여주는 비교 눈금이며, 높고 낮음만으로 과열 여부를 단정하지 않는다.
가장 최근 4개 분기를 더한 최근 1년 수치.
회계연도 한 시점보다 최신 흐름을 반영하고 분기별 계절성을 줄여 비교하기 위해 쓴다.
시가총액 ÷ 보유 코인 가치.
1.0이면 보유 코인 값만큼 평가, 1보다 크면 프리미엄, 작으면 디스카운트. 추가 매수 여력과 직결된다.
비트코인을 재무제표 자산으로 대량 보유하는 상장사.
주식을 발행해 코인을 사는 구조.
mNAV가 1보다 크면(프리미엄) 시장이 보유 코인 가치보다 비싸게, 작으면(디스카운트) 싸게 평가한다는 뜻.
디스카운트가 곧 저평가는 아니다(부채·비용·리스크 동반).
주가가 이익의 몇 배인지.
현재 PER은 실적 기준, 추정 PER은 증권사 컨센서스 예상 실적 기준. 둘 차이가 크면 시장이 이익 증가를 미리 반영 중이라는 뜻.
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
최근 52주 최저(0%)~최고(100%) 범위에서 현재가가 어디쯤인지.
배당까지 재투자했다고 본 수익.
수정주가(adjclose)로 계산해 배당·분배가 반영된다.
보유 자산에 콜옵션을 팔아 프리미엄(현금)을 챙기는 전략.
분배는 커지지만 상승 여력은 제한되는 교환관계.
변동성은 수익률이 얼마나 출렁였는지, 최대낙폭은 고점 대비 가장 크게 떨어진 폭.
위험의 크기를 보는 지표.
여러 해 성과나 짧은 기간 수치를 1년 기준으로 환산한 값.
기간이 다른 것끼리 비교하려고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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