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vs 개미 포지션
기관(CME 레버리지 펀드)은 순숏인데 국내외 개미 선물은 롱숏비 1.53로 롱 우위, 기관과 리테일의 포지션 방향이 엇갈림.
시장 온도
여러 대시보드를 한 번에 읽어, 평소 같이 움직이던 지표가 엇갈리는 지점을 앞에 모았어요. 엇갈림이 시장이 흘리는 가장 선명한 힌트거든요.
이 페이지는 이 사이트의 여러 대시보드에서 나오는 신호를 한데 모아, 그것들이 서로 엇갈리는(다이버전스) 지점을 자동으로 짚어 줍니다. 예를 들어 비트코인 현물 ETF로는 자금이 들어오는데 선물 펀딩비는 과열 구간이거나, 김치프리미엄은 마이너스인데 국내 수급은 매수 우위인 식으로, 지표들이 같은 방향을 가리키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읽는 법: 여러 신호가 한 방향으로 정렬되면 시장 국면이 비교적 뚜렷하다는 뜻이고, 서로 어긋나면 어느 한쪽이 곧 꺾일 수 있는 관찰 구간입니다. 지금 어떤 지표들이 서로 어긋나 있는지 보여주는 지도이자, 그 힌트가 실제로 어떻게 풀렸는지 나중에 성적표에서 통계로 채점하는 출발점입니다.
데이터 08-17 기준
현재 관측
기관(CME 레버리지 펀드)은 순숏인데 국내외 개미 선물은 롱숏비 1.53로 롱 우위, 기관과 리테일의 포지션 방향이 엇갈림.
외국인이 반도체 대형주를 최근 5거래일 순매수 우위로, 수급 방향 관측(전망 아님).
BTC의 최근 7일 움직임과 선물 펀딩 방향에서 기준을 넘는 엇갈림은 관측되지 않았습니다.
현물 ETF 7일 누적 흐름과 BTC 가격에서 기준을 넘는 반대 방향은 관측되지 않았습니다.
되돌아보기 이 엇갈림은 최근 약 2년간 5번 나타났고, 발생 후 14일 BTC는 평균 -0.8%였습니다 (완결 표본 n=4, 전체 기간 평균 +0.5%). 표본이 적어 참고용입니다.
스테이블코인 총량과 BTC 가격에서 기준을 넘는 엇갈림은 관측되지 않았습니다.
미 10년물 금리 속도와 BTC에서 기준을 넘는 비동조 움직임은 관측되지 않았습니다.
되돌아보기 이 엇갈림은 최근 약 2년간 62번 나타났고, 발생 후 14일 BTC는 평균 +2.4%였습니다 (완결 표본 n=62, 전체 기간 평균 +0.5%). 과거 관측일 뿐,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미국 넷 리퀴디티와 BTC 4주 흐름에서 기준을 넘는 엇갈림은 관측되지 않았습니다.
BTC 선물 베이시스와 미 2년물의 캐리 스프레드에서 기준을 넘는 국면은 관측되지 않았습니다.
김치 프리미엄은 설정한 온도차 기준 안에서 관측됐습니다.
되돌아보기 이 엇갈림은 최근 약 2년간 79번 나타났고, 발생 후 14일 BTC는 평균 0.0%였습니다 (완결 표본 n=76, 전체 기간 평균 +0.5%). 과거 관측일 뿐,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BTC 7일 흐름과 NUPL·MVRV 구간에서 설정 기준을 넘는 엇갈림은 관측되지 않았습니다.
미 10년물 금리의 5거래일 속도는 급등·급락 기준 안에서 관측됐습니다.
현물 ETF 7일 누적 흐름에서 설정 기준을 넘는 자금 규모는 관측되지 않았습니다.
대형·성장 vs 방어 상대강도의 5거래일 변화에서 설정 기준을 넘는 급변은 관측되지 않았습니다.
금 또는 BTC의 7일 움직임이 설정 기준 미만으로, 이번 계산에서는 국면을 분류하지 않았습니다.
현재값 모아보기
Fed−TGA−역레포 · 4주 −2.0% · TGA $907.3B
미 국채 10년물현물 BTC ETF
ETF 자금바이낸스
펀딩비국채 대비 +0.2p
펀딩비레버리지 펀드 · 3년 분포 90%
펀딩비7일 +0.7%
디파이하이퍼리퀴드 상위계정 · 롱 58% / 숏 42%
청산가 지도NUPL 0.17
온체인 밸류에이션여러 대시보드 데이터를 엮어 관측한 것이며, 시장 방향 전망이나 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지표별 기준일이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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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프리미엄, 국장 반도체 수급, 파생 포지셔닝이 눈에 띄게 움직이면 지난 비슷한 신호의 뒷흐름까지 한 편으로 보내드립니다.
지난 편지 읽어보기 →수치를 인용하실 때 아래 문구를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출처를 밝혀 주시면 자유롭게 사용하셔도 됩니다.
자산 인사이트, 「시장 온도 허브, 시장은 지금 어떤 힌트를 주고 있나」, 2026-08-17 기준. https://kosasset.com/pulse/